- 골든걸스, 전국투어 확정…해외공연도 추진 중
- 입력 2023. 12.20. 10:16: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골든걸스가 전국 투어에 나선다.
'골든걸스'
20일 공연제작사 피케이이엔티는 골드걸스가 오는 2월 3일, 4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 12개 도시 이상의 전국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쏟아지는 해외 공연 문의로 해외 공연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골든걸스는 가창력이 뛰어난 보컬리스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 4명의 아티스트로 결성된 디바 최초 걸그룹이다. 현재 KBS2 예능 '골든걸스'를 통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멤버 모두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고 느끼게 할만큼 열정적으로 박진영 프로듀서의 기획에 발맞춰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고 있다.
콘서트에서는 신곡과 방송에서 보여준 듀엣과 완전체 곡 뿐만 아니라 멤버들 개개인의 히트곡 또한 새로운 편곡과 연출로 콘서트 무대에서 보여줄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23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골든걸스' 쇼케이스에서 박진영은 "콘서트는 원래 저의 목적이었다. 저의 꿈이 누나들의 콘서트가 매진하는 걸 보는 거다. 딱 거기까지 제 목표였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진영의 바람대로 매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