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현 측, 사칭 피해 주의 당부 "지속적으로 신고 진행하는 중"
- 입력 2023. 12.20. 16:44: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측이 사칭 및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규현
소속사 안테나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최근 댓글로 아티스트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를 확인했다.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이기에 안테나에서는 지속적으로 댓글 및 계정 신고를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및 소속사 직원 누구도 사적인 연락을 하지 않으며 금전적 요구 역시 하지 않는다. 아티스트 사칭 및 사생활을 침범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팬 여러분이 제보 주는 내용 모두 꼼꼼히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커뮤니티 이용 시 이와 같은 피해 없도록 공지사항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테나로 이적한 규현은 내년 1월 9일 EP '리스타트(Restart)'를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