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이민정, 오늘(21일) 둘째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 입력 2023. 12.21. 19:43:3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이병헌-이민정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21일 "이민정이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을 촬영 중인 이병헌은 다행히 출산 당일 촬영 스케줄이 없어 이민정의 출산을 함께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출산 후에도 이민정 곁에서 잘 케어 해주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병헌,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했고, 2년 뒤인 2015년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또한 이병헌은 지난달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고 "다음 달에 둘째 아이가 나온다. 태명은 버디라고 지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