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이 되었습니다’로 많이 배워”…이재인→정소리 종영 소감
- 입력 2023. 12.22. 11:15: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인, 김우석, 최예빈, 차우민, 안지호, 정소리가 ‘밤이 되었습니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밤이 되었습니다'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저주받은 수련원에 고립된 아이들이 죽음의 마피아 게임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밤이 되었습니다’가 지난 21일 최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가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청춘 배우들의 또래 케미스트리까지. 마피아 게임 소재를 작품에 녹여 새로운 데스 게임 장르물을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K-데스 게임물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면서 많은 국내외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밤이 되었습니다’. 눈부신 시너지로 작품을 이끌어온 이재인, 김우석, 최예빈, 차우민, 안지호, 정소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이재인은 “‘밤이 되었습니다’가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이유는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며 운을 뗐다. “모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께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저를 잘 이끌어주셔서 버틸 수 있었다고 전하고 싶다. ‘밤이 되었습니다’를 재미있게 봐주신 모든 시청자분들이 저희 드라마를 완성시켜주셨다고 생각한다. 매화 소중히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김우석은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또 준희에게도 너무 고맙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될 테니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라며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어 최예빈은 “‘밤이 되었습니다’는 저에게 도전이었다. 정원의 인물 소개를 보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 달려들었고 감사하게도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었다.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했던 현장이 너무 즐거웠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잊지 못할 것 같고, 관심 가져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진심이 담긴 마음을 전했다.
차우민은 “촬영하는 동안의 즐거운 추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작품이 끝나 아쉽지만 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작품이었다. 두고두고 그리울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안지호는 “짧고 굵게 촬영을 하면서 정말 행복한 추억만 남은 것 같다. 지금까지 ‘밤이 되었습니다’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작품을 사랑해 준 드라마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소리는 “새로운 도전인 만큼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현장이었다. 좋은 영향 주신 감독님,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함께한 이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공개 당일 U+모바일tv 전체 시청 건수 1위에 등극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또한 스릴 넘치는 전개로 입소문을 모으며 대한민국 넷플릭스 TOP 10 3위, 국내 OTT 검색 및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 콘텐츠 통합 랭킹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넷플릭스 비오리지널 시리즈 1위, 대한민국 넷플릭스 TOP 10 2위를 달성한 ‘하이쿠키’를 잇는 성과로,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U+모바일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