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욱 아내=SM 출신 스텔라, 뛰어난 미모 자랑…소녀시대 수영 축하[종합]
- 입력 2023. 12.22. 23:36:3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동욱의 아내는 SM엔터테인먼트 출신 스텔라 김으로 밝혀졌다.
김동욱
김동욱은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소속사 키이스트는 "예비 신부는 뛰어난 미모를 겸비한 재원의 비연예인이며,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김동욱도 소속사를 통해 "올 겨울, 인생의 다음 단계를 함께 헤쳐나갈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직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소녀시대 수영은 인스타그램에 김동욱, 스텔라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상상했던 것보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왕비세요? 오늘 모든 축복이 너에게로 향하길"이라며 축하했다. 수영을 비롯해 정우성, 차태현, 유해진, 신하균, 오정세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한편 스텔라는 미국 교포로 그룹 손시대 데뷔조까지 들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가수로 활동하지 못했다. 이후 뉴욕 대학에 진학, 한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편영화 '순흔'으로 데뷔한 김동욱은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손 더 게스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이로운 사기', 영화 '국가대표', '신과 함께' 등에 출연했다. 내년 SBS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