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홀로서기 해보려고”…모친과 솔로 활동 위한 회사 설립
- 입력 2023. 12.24. 16:41:1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개별 활동을 위한 회사를 설립했다.
제니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년부터 저의 솔로 활동은 OA(ODD ATELIER)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오드 아틀리에’ 공식 SNS 계정을 덧붙였다.
‘오드 아틀리에’는 제니와 제니의 모친이 지난 11월 공동 설립한 레이블로 알려졌다. 현재 제니 외에 소속된 아티스트는 없으며 공식 홈페이지는 차단된 상태다.
앞서 제니를 비롯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