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MBC 연예대상' 전현무·박나래·이장우, 베스트 팀워크상 "팜유즈 내년 살뺀다"
- 입력 2023. 12.29. 22:02: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베스트 팀워크상을 받으며 내년 계획을 깜짝 고백했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방송인 전현무, 덱스, 배우 이세영이 MBC를 맡았다.
이날 '나 혼자 산다'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베스트 팀워크상을 받았다.
전현무는 "얼마 전에 좋은 시청률을 냈다. 대만에서도 나쁘지 않았다. 베스트 팀워크상을 받을지 몰랐다. 이장우가 너무 받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왜 이렇게 팜유를 원했냐면, 요즘 드라마 시장이 어렵지 않나. 그 속에서 저에게 힘을 많이 준 팀이다. 먹는 거로 스트레스 풀게 하고 연구하고 세미나 하면서 정말 건전하게 저의 취미를 만들어줬다. 먹는 거로 살아가라고 지침을 준 거 같아서 꼭 이상을 받고 싶었다"며 "드라마 제작사 분들이 '살 좀 빼라'고 하시는데 고백할게 있다. 내년에는 팜유즈가 살을 뺀다. 건강한 팜유즈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는 "바디 프로필 계획이 있다. 건강하게 잘 먹겠다"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먹는 거에 진심이고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맛있는 음식 먹는 게 행복했다. 크게 바라는 거 없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분들, 에어컨 틀어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뜨겁다. 열심히 건강하게 먹겠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23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