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미담, 길바닥에서 큰절한 사연? [Ce:스포]
입력 2023. 12.30. 18:30:00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유미담(유재석)이 길바닥에서 시민에게 넙죽 큰절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착한 일 주식회사’ 편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행거리를 찾아 길거리를 배회하는 유미담 부장 팀원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유미담 부장의 왼쪽에는 이이경이, 오른쪽에는 특별히 스카우트한 ‘김선행’이 함께하는 중. 이들은 구호를 외치며 온 동네에 선행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길바닥에서 한 시민을 향해 큰절을 하는 유미담, 이이경, 김선행의 모습이 어떤 상황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미담은 선행을 하려다가 만난 시민에게 큰 감명을 받고 “다 같이 절 한 번 드리자”라면서 길바닥에 넙죽 무릎을 꿇고 절을 한다고. 스태프들까지 합세해 구호를 외친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한파도 막지 못하는 선행 3팀의 열정도 돋보인다. “도울 일 없습니까?”라고 두리번거리던 세 사람은 각종 선행 도장 찍기를 하며 다양한 시민들과 만난다고. 그 와중에 벌어지는 웃음 넘치는 상황과 예상하지 못했던 따뜻한 만남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유미담은 “우리가 각설이처럼 보이지 않을까?”라고 걱정(?)도 한다고 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들의 선행 외근을 궁금하게 만든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