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MBC 연기대상’ 남궁민♥안은진, 72% 지지로 베커상 “받고 싶었던 상”
- 입력 2023. 12.30. 21:34:4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장채 커플’ 남궁민, 안은진이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2023 MBC 연기대상'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에서는 ‘2023 MBC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드라마 ‘연인’의 ‘장채 커플’은 네티즌들의 72% 지지를 받아 베스트커플상을 품에 안았다.
안은진은 “‘연인’을 하면서 가장 받고 싶었던 상이 베스트커플상이었다. 제목도 ‘연인’이고 장현과 길채의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이 커서 탐나는 상이었다. 여러분들이 투표해주셔서 커플상 받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천방지축 길채부터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봐주신 남궁장현 선배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배님 덕에 1년 동안 잘 완주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남궁민은 “그만큼 사랑스럽게 잘 하셨다. 저에게도 연기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 연기합이 너무 잘 맞았던 것 같다. 상은 네티즌 여러분들이 주시는 상이니까 저희 커플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연기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