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와 손잡나…엔터 사업 확장 예고
- 입력 2024. 01.02. 14:22:1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가 품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블랙핑크 지수
2일 한 매체는 지수가 친오빠가 대표로 있는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에 둥지를 틀고 새출발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은 'Blissoo'라는 이름으로 엔터사업 분야 경력 사원 채용에 나섰다. 특히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할 경력 채용'이라며 지수의 사진을 전면에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영상편집 PD를 비롯해 디자인, 회계관리자, 경호원 등 분야를 모집하며 '어떤 회사에서도 쉽게 경험해보지 못할 아티스트와 스타트업의 만남'이라며 엔터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은 함께 하기로 했으나 개별 활동에 대한 추가 계약은 맺지 않았다. 따로 또 같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