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투어' 세븐틴 민규, 여권 실종사건 "범인은 도겸…방송 어떻게 나올까"
입력 2024. 01.03. 14:33:03

세븐틴 민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나투어' 세븐틴 민규가 여권 실종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는 tvN 새 예능 '나나투어 wtih 세븐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민규는 여권 실종 사건에 대해 "첫날부터 잃어버렸다. 비행기 출발 직전에 여권을 찾았었는데 공항에 계신 팬분들이 도와주셨지만 멤버가 제 여권까지 들고 비행기에 탔더라"라며 "그게 도겸이었다. 비행기도 제 티켓으로 올랐더라. 우여곡절 끝에 탔다. 팬분들도 찍은 영상도 나올 거 같은데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어 "전 휴게소에 무엇을 놓고 오거나 하면 많이 혼난다. 조심해야겠다"고 덧붙였다.

'나나투어'는 가이드로 재취업한 여행 예능 20년 차 베테랑 'NA이드' 나영석 PD와 이탈리아의 여름으로 떠난 데뷔 9년 차 세븐틴의 찐한 우정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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