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투어' 나영석PD "승관·우지, 반전 매력…사랑할 수 밖에 없어"
- 입력 2024. 01.03. 14:49:5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나투어' 나영석PD가 반전 매력이 있는 멤버로 승관과 우지를 꼽았다.
나영석 PD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는 tvN 새 예능 '나나투어 wtih 세븐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반전의 매력이 있는 멤버로 승관, 우지를 꼽았다.
그는 "승관은 예능을 잘하는 친구라 비타민 같은 역할을 많이 하는데 속도 깊고 섬세하고 인간적인 면이 있는 친구다. 예능과는 다른 깊은 매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우지에 대해서는 "너무 벗고 다녔다. 우지랑 민규는 옷이 없는 사람처럼 돌아다녀서 방송을 어떻게 해야 할까 싶었다. 저 친구들도 처음에는 이래도 되나 했을 거 같은데 점점 지나니까 신경을 안쓰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세븐틴은 모두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친구들이다. 저는 팬들에게 죄송할 정도로 즐기다 온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나나투어'는 가이드로 재취업한 여행 예능 20년 차 베테랑 'NA이드' 나영석 PD와 이탈리아의 여름으로 떠난 데뷔 9년 차 세븐틴의 찐한 우정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