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측 "강경준, 상간남 피소 의혹 접하고 상황 파악 중"[공식]
입력 2024. 01.03. 15:54:37

강경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강경준이 상강남 피소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슈돌' 측이 상황 파악에 나섰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3일 셀럽미디어에 "(강경준 피소와 관련) 제작진도 기사로 처음 접해서 상황 파악 중이다. 이후에 대해서는 차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지난 12월 26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경준을 고소한 A씨 측은 "강경준이 한 가정을 사실상 파탄에 이르게 했다. 강경준이 아내 B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강경준은 해당 매체를 통해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아직 소장을 전달 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당황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현재 강경준은 '슈돌'에 출연 중으로, 제작진도 상황 파악에 나선 상태다.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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