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유튜브 채널 개설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입력 2024. 01.03. 16:17:1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유이가 유튜브 채널 '유이처럼'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유이처럼
3일 올라온 첫 유튜브 게시물에는 유이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KBS2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하고 있는 유이는 첫 컨텐츠로 자신의 쉬는 날을 카메라로 담았다.
삼청동 카페 맛집을 찾아가는가 하면 고즈넉한 한옥 숙소를 찾아 대본을 보고 색칠 공부를 하는 등 힐링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친구와 함께 현재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고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나누며 진솔한 모습도 보여줬다.
유이는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유이입니다. 많이 기다려주셨던 유이 유튜브 채널이 드디어 생겼습니다. 앞으로는 유튜브를 통해 보다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구독, 좋아요,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라며 유튜브 개설 소감을 남겼다.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채워나갈 유이의 모습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이처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