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 미모의 공무원과 2월 결혼
입력 2024. 01.04. 07:45:39

정재욱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정재욱이 2월 결혼한다.

정재욱은 오는 2월 4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1975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정재욱의 예비신부는 공무원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후 하와이로 신혼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1991년 데뷔한 정재욱은 '잘가요', '가만히 눈을 감고', '들리나요'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6월에는 '술 한잔이 생각나는 날에'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재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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