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측 "강경준, 기촬영분 없어…사건 해결 후 촬영 논의"[공식]
입력 2024. 01.04. 08:39:53

장신영-강경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상간남 피소를 당한 배우 강경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4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현재 강경준과 관련 기촬영분이 없으며, 현재까지 촬영 계획이 없던 상황"이라며 "향후 촬영계획은 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후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지난해 12월 26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강경준에게 손배소를 제기한 A씨는 "자신의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강경준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면서, 이로 인해 가정이 사실상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 측은 "강경준이 이날 소장을 받은 것까지 확인했다.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서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2018년 5월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과 함께 '슈돌'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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