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임윤아, SM과 세 번째 재계약 "17년 동행 이어간다"[공식]
- 입력 2024. 01.04. 10:59: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임윤아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셀럽미디어에 "임윤아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 17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데뷔 이후 한결같이 톱의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윤아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임윤아가 더욱더 빛나 계속해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임윤아를 향한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임윤아는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국내외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JTBC '킹더랜드'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임윤아는 오는 6~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를 연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아울러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