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수, W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명품 신스틸러’ 행보 기대
- 입력 2024. 01.04. 11:08:5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정규수가 W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정규수
WS엔터테인먼트는 4일 “2024년 새해 첫 소식으로 명품 배우 정규수와 동행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정규수가 오랜 관록으로 빚어온 연기 열정과 눈부신 재능을 끊임없이 펼칠 수 있도록 좋은 발판이 될 예정이니, 앞으로의 행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규수는 1979년 연극 ‘장군멍군’으로 데뷔해 오랜 시간 우직하게 연기자의 길을 걸어오며 무수한 연극 무대는 물론, 드라마와 영화를 쉼 없이 넘나들며 깊은 내공의 연기력과 몰입력 강한 존재감으로 믿고 보는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정규수는 최근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소용없어 거짓말’ ‘연애대전’ ‘소방서 옆 경찰서’ ‘천원짜리 변호사’ ‘멘탈코치 제갈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이처럼 탄탄하고 관록 깊은 연기에 맛깔스러운 매력이 더해져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정규수는 2024년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쉼 없는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그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WS엔터테인먼트는 공유림, 김영훈, 김철기, 노해주, 이선희, 임지찬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S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