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소속사 이미 떠났다 "지난해 전속계약 만료"
입력 2024. 01.04. 19:15:36

장신영-강경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과 함께 소속된 소속사에서 이미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케이스타글로벌은 "장신영과는 지난해 초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장신영은 강경준과 몇 년간 같은 소속사에 몸 담아왔다. 하지만 최근 소속사 프로필에서 사라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경준은 최근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인에 따르면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강경준 측은 지난 3일 "이날 소장을 받은 것까지 확인했다"면서도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신영은 2009년 이혼 후 2018년 강경준과 재혼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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