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카펫' 정동환 "이효리 선배 오른팔과 오른다리가 되겠다"
- 입력 2024. 01.05. 10:10:5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정동환이 '더 시즌즈'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정동환
5일 오전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승희PD, 김태준PD, 이효리, 정동환(멜로망스)이 참석했다.
‘더 시즌즈’의 시즌을 모두 함께 한 정동환은 "네번째 시즌을 맞게 되었는데 가장 떨리는 시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번 시즌까지는 비슷한 나이대의 아티스트와 함께 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선배님을 모시게 되었다.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라고 덧붙였다.
전 시즌과 '레드카펫'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정동환은 "이번 시즌 중요한 게 포토월이다. 선배님들의 멋진 사진과 영상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보겠다"며 "이효리 선배님의 오른팔과 오른다리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레드카펫'은 ‘더 시즌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이효리가 데뷔 26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MC를 맡았다. 5일 오후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