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127 VS 엑소, '뮤직뱅크' 1월 첫째주 1위 후보 대결
- 입력 2024. 01.05. 17:28: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시티 127(NCT 127)과 엑소(EXO)가 1위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뮤직뱅크'
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월 첫째주 1위 후보로 엔시티 127 '비 데어 포 미(Be There For Me)'와 엑소 '첫 눈'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엔시티 127의 스페셜 싱글 '비 데어 포 미'는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또한 엑소의 '첫 눈'은 2013년 12월 발매 이후 10년 만에 역주행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Z, 에잇턴(8TURN), BXB(비엑스비), 지니어스(Geenius), 엔티엑스(NTX), 원팩트(ONE PACT), 라이즈(RIIZE), 경서, 김종현, 더보이즈(THE BOYZ) 스페셜 유닛, 동방신기, 예빈나다, 정세운 등이 출연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