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광석, 오늘(6일) 사망 28주기…여전히 그리운 목소리
- 입력 2024. 01.06. 11:28:1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故 가수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28주기를 맞았다.
고 김광석
김광석은 1996년 1월 6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32세.
고인은 1984년 데뷔해 ‘서른 즈음에’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사랑했지만’ ‘이등병의 편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먼지가 되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 수많은 명곡을 발매했다.
김광석이 대중의 곁을 떠난 지 28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고인의 곡들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 OST 등에 삽입되고,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불후의 명곡으로 기억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영화 ‘김광석’이 개봉하기도 했다.
고인의 28주기를 맞아 대구 중구는 이날 오후 2시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야외 콘서트홀 일대에서 추모 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고인을 추모하고, 김광석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년 1월 6일 개최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