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지 예지 "이번 앨범, 독기 품었다…리아도 많이 응원"
- 입력 2024. 01.08. 14:31: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있지(ITZY) 예지가 이번 앨범에 대한 마음가짐을 밝혔다.
있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는 있지 새 앨범 '본 투 비(BORN TO B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예지는 "한계를 넘는다는 것은 이번 앨범에 많은 장르의 곡과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려고 노력했던 거 같다.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것도 저희의 한계를 깨려고 했다. 그래서 뜻깊은 앨범이 될 거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를 맞아 첫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었다. 그는 "첫 주자라 너무 좋고, 독기를 많이 품었던 거 같다. 솔로 뮤직비디오도 특별하게 보여드릴 수 있었는데, 실력파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열심히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 저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거 같다. 그래서 전작보다 더 성장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또한 멤버 리아가 지난해 9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예지는 "리아도 이번 활동을 많이 응원하고 있다. 리아가 돌아왔을 때 더 열심히 하기 위해 저희도 더 열심히 한 거 같다"고 했다.
있지의 새 앨범 '본 투 비'는 오늘(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