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흉물 에펠탑이 랜드마크가 된 이유는?[Ce:스포]
- 입력 2024. 01.08. 20:5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요르단과 프랑스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톡파원
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이하 ‘톡파원’)에서는 요르단의 고대 유적들을 살펴보고 프랑스 파리에서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의 흔적을 찾는다.
요르단 ‘톡(TALK)’파원 알파고는 요르단의 수도 암만의 풍경을 만끽한다. 2세기경에 건축된 헤라클레스 신전과 대규모 원형 극장인 로마 극장에서 로마 제국의 흔적을 살펴본다. 더불어 중동지역의 전통 디저트와 요르단 전통 음식 먹방을 펼쳐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어 알파고는 요르단의 대표 여행지 페트라에서 신비로운 경관을 담는다. 거대한 사암으로 둘러싸여 비현실적인 절경이 펼쳐지자 MC 이찬원은 환호성을 쏟아내는가 하면, MC 전현무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장소로 꼽았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무엇보다 좁은 협곡 끝에는 약 12층 높이에 달하는 장밋빛 사암으로 지어진 유적이 완벽히 보존돼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프랑스 ‘톡’파원은 세계적인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의 작품들을 조명한다. ‘에펠 인도교’는 물론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봉 마르쉐 백화점’도 구스타브 에펠의 건축물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파리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에펠탑’에서는 건설 당시 흉물로 비난받던 과거를 뒤로 하고 굳건한 관광지로 자리 잡게 된 이유를 소개하고, 2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다양한 코스 요리를 즐긴다.
‘톡파원’은 매주 월요일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