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첫 솔로앨범 낸다 “상반기 발매 목표” [공식]
- 입력 2024. 01.09. 11:06:2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첫 솔로앨범을 준비 중이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9일 “차은우가 2024년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첫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며 “특히 2월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인 첫 팬 콘서트에서 솔로 앨범의 수록곡 무대 최초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OST ‘레인보우 폴링(Rainbow Falling)’으로 첫 솔로곡을 발표했다. 이후 ‘기억해줘요’ ‘러브 소 파인(Love so Fine)’ ‘돈 크라이, 마이 러브(Don't Cry, My Love)’ ‘포커스 온 미(Focus on me)’ 등 다수의 작품 OST를 가창한 바 있지만,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건 데뷔 8년 만에 처음이다.
연기, 예능, 가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차은우가 데뷔 첫 솔로 앨범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높아진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