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표' 유노윤호, '스모크' 댄스 챌린지→칭찬 플러팅까지…버킷리스트 개최
- 입력 2024. 01.09. 16:16:3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유노윤호가 '버킷리스트 모임'의 호스트가 됐다.
동대표
9일 공개되는 웹예능 '동대표' 5화에서는 유노윤호가 2024년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버킷리스트 모임'을 개최한다. 모임의 호스트가 된 그는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와 풍선 장식을 이용해 직접 파티룸을 꾸미고 게스트들을 맞이한다.
유노윤호는 모임에 참석한 게스트들이 초면에 어색함을 벗어던지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반모(반말 모드)'를 선언해 모두의 환호를 이끌어낸다. 이어 각자가 제출한 버킷리스트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춤의 본질 배워보기'를 버킷리스트로 제출한 게스트에 유노윤호는 "성심성의껏 알려줄 수 있다"라며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의 '스모크' 댄스 챌린지를 선보인다. 박력 있고 절도감 넘치는 안무로 자타공인 원조 '댄싱머신'의 위엄을 과시해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온다.
'미래의 여자친구를 위한 특별한 프러포즈'를 제출한 게스트를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합쳐 '칭찬 플러팅'을 가르치기도 했다. 상대의 고백을 거절해야 하는 상황극에서는 유노윤호의 '심쿵 유발' 비주얼에 푹 빠진 여성 게스트들이 자신도 모르게 그의 데이트 제안을 수락하는 모습이 그려져 폭소를 안긴다.
'동대표'는 '동호회 대표'의 줄임말로, 연예계 취미 부자로 알려진 유노윤호가 전국 각지의 취미 동호회를 섭렵하러 나서는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발명, 격투기, 여행, 운동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진 그가 이색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하며 매주 새로운 동료를 만들어 간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공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딩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