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오늘(9일) 남편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24. 01.09. 19:19:26

사강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사강(본명 홍유진)이 남편상을 당했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사강의 남편 신세호가 이날 사망했다. 향년 49세. 갑작스럽게 남편을 잃은 사강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강은 지난 2007년 지오디, 박진영 등의 댄서 출신인 신세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두 명을 뒀다.

사강은 결혼 직후 미국에서 일하는 남편을 따라 현지로 가면서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깜짝 근황을 전했고,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하며 복귀했다. 지난 2021년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 20분이다. 장지는 미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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