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워킹 데드' 스핀오프 출연설…할리우드 진출할까
입력 2024. 01.09. 20:33:25

블랙핑크 리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AMC 드라마 '워킹 데드' 스핀오프에 출연한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최근 태국, 홍콩 등 외신은 리사가 AMC 드라마 '워킹 데드 : 데릴 딕슨' 시리즈에 캐스팅됐다는 설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리사가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을 당시 '워킹 데드 : 데릴 딕슨'의 촬영이 파리에서 진행 중이었다. 또한 '워킹 데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리사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출연설에 힘을 더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리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뉴캐슬의 UEFA 챔피언스리그를 관람했을 당시 '워킹 데드 : 데릴 딕슨'에서 주인공을 맡은 노만 리더스가 함께 포착되기도 했다. 또한 노만 리더스가 리사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한 사실이 드러났다.

'워킹 데드' 출연설이 사실이라면, 지수, 제니에 이어 리사는 세 번째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리사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 재계약을 이뤘으나, 개별 계약은 하지 않았다. 이에 리사의 향후 거취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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