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D-DAY '외계+인' 2부 김태리X류준열, 오늘(10일) '씨네타운' 출격
- 입력 2024. 01.10. 09:5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외계+인' 2부의 류준열과 김태리가 오늘(10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으로 개봉일 맞이 청취자들과 만난다.
김태리 류준열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번 생방송에서는 류준열과 김태리가 솔직 담백한 입담과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는 한편,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외계+인' 2부에서 ‘무륵’(류준열)과 ‘이안’(김태리) 사이에 숨겨졌던 비밀이 밝혀지며 끈끈해진 호흡을 예고하는 만큼 두 배우 역시 더욱 깊어진 케미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류준열과 김태리가 선보이는 '외계+인' 2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는 오늘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0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