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김태리 "'외계+인' 2부 먼저 봐도 괜찮아, 충분히 이해할 것"
- 입력 2024. 01.10. 11:42: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태리가 영화 '외계+인'을 감상하는 색다른 방법을 제시했다.
씨네타운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김태리, 류준열이 '씨네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외계+인' 1부를 보지 않고 2부를 봐도 괜찮을지" 물었다. 김태리는 "1부를 보지 않고 봐도 괜찮을 것 같다"며 "저는 이미 놓쳤지만, 2부를 보고 나서 1부를 본다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2부에 1부를 간략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DJ박하선은 "제 남편도 1부 요약 부분이 있어 좋았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이며 "각종 OTT사이트에서 '외계+인' 1부가 역주행 중이다.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한편,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영화 '외계+인2'(감독 최동훈)은 10일 극장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