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마사미 "백아연, 많은 응원 줬다…MV 촬영 중 간식 사줘"
입력 2024. 01.10. 15:01:41

올아워즈 마사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첫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올아워즈 첫 번째 미니앨범 '올아워즈(ALL OU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데뷔하는 올아워즈는 '우리의 모든 것,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라는 뜻의 'ALL OURS'와 '언제나, 매 순간'이라는 뜻의 'ALL HOURS'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매 순간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 보여주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건호는 데뷔 후 첫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해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개인 티저를 함께 찍었다. 컨테이너 박스 위에 올라가서 촬영을 했는데, 새벽에 찍어서 조금 추웠다. 바닥에 물이 맺혀서 조금 미끄럽기도 했고,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어서 무섭기도 했다"며 "그래도 다행히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빈은 "첫 뮤직비디오 촬영 전에 소품으로 자동차가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현장에 갔더니 그 차가 터지는 장면이 있더라. 그런 모습을 처음 봐서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다"고 얘기했다.

마사미는 소속사 선배인 백아연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마사미는 "아연 누나께서 저희를 많이 봐주셨다. 많은 응원을 해주시면서 힘을 주셨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도 간식이나 치킨을 많이 사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

올아워즈 첫 번째 미니앨범 '올아워즈'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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