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유재석과 한솥밥 먹나…안테나 측 "긍정 논의 중"[공식]
입력 2024. 01.10. 20:17:25

양세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양세찬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10일 안테나 측은 셀럽미디어에 "양세찬과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지난 2021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최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후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테나는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이끌고 있으며 정재형, 페퍼톤스, 루시드폴을 비롯해 정승환, 권진아 등이 소속돼 있다.

아울러 방송인 유재석 이효리, 이상순, 슈퍼주니어 규현, 배우 이서진 등을 영입하면서 덩치를 키워가고 있다. '런닝맨'을 함께 하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유재석과 양세찬이 한솥밥을 먹게 될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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