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영케이, 박진영 집 보고 놀란 이유는? "수영대회 해도 돼"[Ce:스포]
입력 2024. 01.10. 22:30:00

라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영케이가 가수 박진영의 사랑을 독차지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이금희, 영케이, 조나단, 마선호가 출연하는 ‘소통 사이에 피어난 장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MC 장도연이 “하반기 화제성 1위 영케이 주변에 영케이 코인을 타려는 사람이 있다고?”라고 질문했다. 영케이는 “박진영 프로듀서님이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 게스트로 나오셨는데, 자기소개를 ‘안녕하세요. 영현(영케이 본명)이를 뽑은 박진영입니다’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당시 박진영은 신곡 ‘체인지드 맨’을 홍보하기 위해 라디오에 출연했는데, 홍보보다 영케이 칭찬에 더 진심이었다고. 또한 영케이는 박진영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영상을 다 찾아보고, 본인이 확인하지 못한 댓글 모니터링까지 해준다면서 “늘 배우고 있습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역 후 박진영의 집에 초대받았다는 그는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영케이는 지난해 라스에서 박진영이 딸과 놀아주기 위해 맨몸 놀이기구 썰을 푼 것을 언급하며, “그렇게 안하셔도 된다. 집 안에 놀이터가 있고, 레인이 있는 수영장이 있더라. 수영 대회를 해도 될 정도”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밥은 어떠냐. 유기농이냐?”라고 물었고, 영케이는 유기농 식재료로 만드는 JYP밥을 먹었다며 “건강식은 덜 맛있다는 편견이 있지만, 진짜 맛있다”라고 자랑했다. 집 투어부터 집밥까지 박진영의 사랑을 독차지 중인 영케이의 첫 ‘라스’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어 김구라가 보디빌더 마선호에게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대폭소를 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김구라를 숨이 넘어갈 정도로 웃게 만든 것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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