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 처분…"각별히 주의할 것"
입력 2024. 01.11. 15:15:54

NCT 해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해찬이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난 10일 공개된 NCT 127 안무 연습 콘텐츠에서 해찬이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며 "금일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전날 NCT 127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Be There For Me' 안무 연습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해찬이 연습실에서 전자 담배를 흡연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내용이 확산됐다. 현재 해당 장면은 편집됐다.

한편 해찬이 속한 NCT127은 지난달 겨울 스페셜 싱글 'Be There For Me'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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