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강예슬, 노화 유발 습관에 깜짝...“없으면 불안해”
입력 2024. 01.12. 11:11:08

강예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강예슬이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알콩달콩’을 진행했다.

강예슬은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 MC로 출연, 깔끔한 진행력을 선보였다.

이날 ‘알콩달콩’의 게스트로 배우 김하영이 출연했다. 강예슬은 “만나 뵙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 저는 주말 아침이면 항상 선배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항상 시청했었다”라며 반기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이어 노화로 인한 증상들이 소개되자, 강예슬은 “노화를 부르는 원인은 무엇인가요?”라고 전문가에게 질문하며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점까지 짚었다. 강예슬은 노화를 부르는 습관들을 알아보는 등 알찬 시간을 책임졌다.

여기에 휴대전화의 과다 사용도 노화를 부르는 습관으로 소개되자, 강예슬은 “너무 어렵다. 저는 휴대전화 없으면 불안하고 진동소리도 느껴지고 그런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알콩달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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