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배이 "올해 계획? 예능 콘텐츠 나가보고 싶어"
입력 2024. 01.15. 14:55:59

엔믹스 배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믹스(NMIXX) 배이가 올해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청동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는 엔믹스의 미니 2집 '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Fe3O4: BREAK)'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배이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예능 콘텐츠에 나가보고 싶다. 보컬, 댄스도 계속 성장하고 싶어서 커버 콘텐츠도 많이 하고 싶다. 외국어도 수업을 받아서 다양한 곳에 계시는 팬분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릴리는 "2024년 첫 컴백이기 때문에 좋은 기운이 12월까지 쭉 갔으면 좋겠다. 제가 보컬 커버하는 콘텐츠를 시도해서 더 제 목소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제가 '북 앤 무비 클럽'을 하고 있는데 더 많이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성인이 된 지우는 "개인 댄스 레슨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엔믹스의 미니 2집 '에프이쓰리오프: 브레이크'는 오늘(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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