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미운 오리 새끼', 가장 애정 깊은 곡…공감·위로 주고 싶어"
입력 2024. 01.15. 16:24:31

최예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최예나가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최예나 세 번째 미니앨범 '굿모닝(GOOD MORNI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3집 '굿모닝'은 7개월 만에 발매한 앨범으로, 최예나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최예나는 "제 자전적인 이야기를 꾸밈없이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라면서 "제 앨범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다양한 장르로 듣는 재미도 풍성하게 하려고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미운 오리 새끼'가 가장 애정이 깊다. 처음 구상을 했을 때부터 주제부터 멜로디까지 제 손이 안 닿은 곳이 없다"며 "제 별명이 오리라서 그런지 '미운 오리 새끼'라는 이야기에 더 크게 감명을 받아서 공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 제 또래의 사회 초년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최예나 세 번째 미니앨범 '굿모닝'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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