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락 음악 부를 때 신나…다양한 장르 도전할 것"
입력 2024. 01.15. 16:37:54

최예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최예나가 락 음악을 추구하는 이유를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최예나 세 번째 미니앨범 '굿모닝(GOOD MORNI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3집 '굿모닝'은 7개월 만에 발매한 앨범으로, 최예나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타이틀곡 '굿모닝'은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돋보이는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데뷔 이래 락 음악을 주로 선보였던 최예나는 "무대에 섰을 때에도 락을 하면서도 신이 나고, 팬분들의 반응이 뜨겁고 좋아하시는 게 느껴진다. 그 시너지를 다양한 노래로 전달해드리려고 락사운드를 많이 추구하는 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예나를 떠올렸을 때 락사운드 음악을 많이 연상하게 되고, 저 역시도 이런 곡들을 부르면서 저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느낌이다"라며 "아직까지도 하고 싶은 음악은 정말 많고, 접해보지 못한 음악도 많다. 앞으로도 다양하게 도전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함께 드러냈다.

최예나 세 번째 미니앨범 '굿모닝'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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