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 후이 "8년 만에 솔로, 실감 안나…음악 많이 준비돼 있다"
- 입력 2024. 01.16. 16:15:3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펜타곤 후이가 8년 만에 솔로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펜타곤 후이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후이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후 이즈 미: 콤플렉스(WHU IS ME: Comple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후이는 8년 만에 첫 솔로로 나서며 "실감이 안 난다. 꽤 오랜 시간 준비해 왔고 오늘 공개가 된다는 생각에 떨림이 엄청 많이 있었다.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 거 같다"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음악을 만드는 것을 평상시 습관처럼 해왔기 때문에 항상 음악들은 준비가 돼 있었다. 본격적인 앨범 준비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시작된 거 같다"며 "음악은 많이 나와 있다. 다음 앨범도 열심히 준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후이의 미니 1집 '후 이즈 미: 콤플렉스'는 오늘(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