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RM·뷔, 모범 軍생활…최정예 훈련병으로 신병교육 수료
- 입력 2024. 01.16. 17:18:1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뷔가 수료식을 마쳤다.
RM, 뷔
RM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충성!"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RM과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최정예 훈련병 명단에 이름을 나란히 올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RM과 뷔는 이날 수료식에서 단상에 올라 함께 표창을 받았다.
RM은 이날 수료식에서 공개된 영상편지에도 참여했다. RM은 "정신전력교육을 통해 분단국가이자 휴전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에서 군의 필요성, 기초군사훈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면서 "육군훈련소가 아니었으면 해보지 못했을 경험들이 아주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멤버 모두가 군 복무 중이다. 이들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2025년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M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