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NS' 이솜 "대본 처음 봤을 때 오프닝부터 충격적, 신선했다"
입력 2024. 01.17. 14:28:57

이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솜이 'LTSN' 대본을 처음 봤을 때를 회상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극본·연출 임대형·전고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대형 감독, 전고운 감독, 배우 이솜, 안재홍이 참석했다.

'LTNS'는 짠한 현실에 관계마저 소원해진 부부 우진과 사무엘이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들의 뒤를 쫓으며 일어나는 예측불허 고자극 불륜 추적 활극이다.

이솜은 현실에 치여 돈도, 아이도, 관계도 없는 부부 사이로 인해 사나워진 아내 우진 역을 맡아 안재홍(사무엘 역)과 호흡을 맞춘다.

이날 이솜은 'LTSN'의 첫 인상에 대해 "처음 대본을 봤을 때 오프닝부터 충격적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황도 그렇고 대사도 그랬다. 굉장히 신선했고 재밌었다.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다. 순식간에 대본을 봤었다"라고 말했다.

안재홍 역시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어느 작품과도 닮은 구석이 없더라. 처음보는 이야기였다. 독창적인 전개에 강한 매력을 느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이야기였다"라고 덧붙였다.

'LTNS'는 오는 19일 낮 12시에 1-2화가 공개되며,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2화씩 총 6화가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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