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TNS' 안재홍 "19금 연기 부담? 군인 마인드로 임했다"
- 입력 2024. 01.17. 14:40: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안재홍이 19금 연기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고 밝혔다.
안재홍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극본·연출 임대형·전고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대형 감독, 전고운 감독, 배우 이솜, 안재홍이 참석했다.
'LTNS'는 짠한 현실에 관계마저 소원해진 부부 우진과 사무엘이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들의 뒤를 쫓으며 일어나는 예측불허 고자극 불륜 추적 활극이다. 안재홍은 부드러운 겉모습과 달리 내면엔 분노를 품고 사는 사무엘 역으로 분해 이솜(우진 역)과 호흡을 맞춘다.
안재홍은 수위가 높은 장면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물음에 "군인같은 마인드로 임했다. 작전에 나가는 군인처럼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전을 마치려고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임무를 수행하는 느낌으로 카메라와 상대배우와 합을 맞췄던 것 같다. 그런 신들 또한 액션 장면이기 때문에 그렇게 임하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LTNS'는 오는 19일 낮 12시에 1-2화가 공개되며,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2화씩 총 6화가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