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오늘(18일) 씨스타19·최예나·엔믹스·후이·있지·라이즈
- 입력 2024. 01.18. 10:06:4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씨스타19, 최예나, 엔믹스(NMIXX)까지 화려한 컴백 라인업을 공개한다.
'엠카운트다운'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씨스타19이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꾸민다. 11년 만에 컴백한 씨스타19은 싱글 앨범 'NO MORE (MA BOY)'(노 모어(마 보이))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SAUCY'(소시) 두 곡의 무대를 펼친다. 효린과 보라의 유니크한 보컬, 중독성 강한 멜로디,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모인다.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으로 돌아온 최예나(YENA)도 '엠카운트다운'을 찾는다. 최예나는 희망찬 기운을 전하는 타이틀곡 'Good Morning'부터 소녀의 가슴 아픈 감정을 담은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까지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잠시도 눈 뗄 수 없는 컴백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NMIXX(엔믹스)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갖는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의 타이틀곡 'DASH'(대시)를 비롯해 'Soñar (Breaker)'(쏘냐르 (브레이커)) 무대를 선보인다. 'K팝 4세대 최고 실력파 걸그룹' 수식어를 지닌 이들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매력을 각인시킬지 주목된다.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이즈 미 : 컴플렉스(WHU IS ME : Complex)'를 발매한 펜타곤의 후이의 솔로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곡 '흠뻑'은 남들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눈 앞에 닥친 상황들을 있는 그대로 '흠뻑' 즐기면서 살자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데뷔 8년 만에 솔로 가수로 변신한 후이는 본인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스테이지에서 마음껏 발산할 전망이다.
또한 있지(ITZY), 라이즈(RIIZE)를 비롯한 대세 K-POP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