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男 버전 제작 확정…하반기에도 '트롯 열풍' 이어간다
입력 2024. 01.18. 11:23:50

현역가왕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현역가왕’ 남자 버전 론칭이 확정됐다.

MBN ‘현역가왕’은 2024년 치러질 ‘트로트 한일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여성 현역 트로트 가수 TOP7을 뽑는 트로트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16일 방송된 ‘현역가왕’ 8회는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 14.5%를 기록, 7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러한 ‘현역가왕’의 인기에 힘입어 2024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현역가왕’ 남자 버전 제작이 확정되었다.

대한민국 트로트계 포문을 열고 부흥기를 일으킨 1세대 레전드 가수들을 비롯해 트로트 장르로 세대를 아우른 2세대, 새로운 ‘뉴 트로트’에 대한 가능성을 연 3세대 등 가슴 뛰는 걸출한 초대형 국민 트로트 가수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과연 ‘현역가왕’ 남자 버전에는 어떤 대한민국 대표 남자 현역 가수들이 등장하게 될지, 초심으로 돌아가 자존심을 내려놓고 역량을 겨룰 ‘남자 판 현역들의 고래 싸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현역가왕’이 8회 동안 단 한 번도 꺾인 적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며 “‘현역가왕’ 남성 현역 버전은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본격 참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여자 현역과는 또 다른 파워와 매력으로 시청자를 매료할 ‘현역가왕’ 남자 버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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