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림픽', 설 특집으로 돌아온다…수영 종목 신설
입력 2024. 01.18. 12:04:12

'골 때리는 그녀들 - 골림픽'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설 특집 예능 최강자 '골림픽'이 수영 종목을 신설했다.

SBS 설날 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 - 골림픽'(이하 '골림픽')은 '골때녀' 11개 팀 선수와 감독들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슈팅파워, 근력, 지구력, 스피드 등 신체 능력을 겨루는 초대형 특집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존 인기를 끈 육상, 축구 경기에 더해 더욱 신선하고 색다른 게임들이 준비 중이다. 특히, 새롭게 신설된 수영 종목을 통해 축구장이 아닌 수영장을 찾은 '골때녀' 선수들의 숨겨진 수영 실력이 대방출될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지난 설날 특집으로 방영된 '골림픽'은 신개념 게임부터 전통 운동회 종목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2023년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중 압도적인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올해는 수영 종목이 추가되며 색다른 에피소드가 예상되는 만큼 선수들의 불타는 열정과 반전 재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골림픽' 제작진은 “이전에 볼 수 없던 색다른 게임들을 많이 준비해 녹화하면서도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설 연휴 간 마음껏 웃으실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경기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실제로 녹화를 마친 출연진들은 SNS를 통해 훈훈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하석주 감독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골림픽 홍보맨'으로서 경기 이모저모를 전달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골 때리는 그녀들 - 골림픽'은 2월 설 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