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이창섭, ‘무이자’ 첫 주자로 출격…18일 공개
- 입력 2024. 01.18. 13:40:5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무인도로 휴가를 떠난다.
무이자
이창섭이 오오티비의 새 웹예능 ‘무이자 : 무인도에 이어 사는 자’(이하 ‘무이자’)의 첫 주자로 나서, 상상초월 무인도 생존기를 선보인다.
‘무이자’는 무인도에 입도한 출연자가 단 3개의 생존용품만을 골라 그 용품만으로 1박 2일간 섬에 머무르며 본인의 힘으로만 생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후 다른 출연자들이 배턴을 이어받아 문명을 발전시키게 된다.
‘무이자’ 첫 회에서는 2023년 2학기 시즌을 마무리한 ‘전과자’ 이창섭이 휴가를 보내주겠다는 제작진의 꾀임에 넘어가 전라남도 고흥군 인근 무인도에 입성하는 내용이 담긴다. 럭셔리 리조트에서의 휴양을 기대하며 배에 오른 이창섭은 ‘무이자’ 프로그램의 정체를 알게 되자 현실을 부정하던 것도 잠시, “왜 재밌을 것 같지”라며 무인도 라이프에 강한 호기심을 보인다.
이후 무인도에 도착한 이창섭은 버려진 해양 쓰레기를 활용해 첫 거주지를 직접 만드는가 하면, ‘찐 광기’를 내뿜으며 모닥불 피우기에 나서는 등, 남다른 도전 정신으로 무인도에 ‘폭풍 적응’한다.
먹거리 채집에 나선 이창섭은 직접 만든 통발로 낚시에 나서는데, 예상 밖의 전리품을 획득해 촬영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무이자’는 18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 스튜디오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오오티비 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