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 2년 만에 안방 복귀하나 "'마이 유스' 검토 중"[공식]
- 입력 2024. 01.18. 15:11: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마이 유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송중기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18일 셀럽미디어에 "송중기가 새 드라마 '마이 유스(MY YOUTH)(가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이 유스'는 JTBC '런 온'의 박시현 작가가 새롭게 집필하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는 최근 득남하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아빠가 된 송중기가 JTBC '재벌집 막내 아들'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게 될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송중기는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영화 '보고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