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태가 떠부렀다” 임시완, ‘SNL 코리아’ 시즌5 첫회 출격
입력 2024. 01.19. 07:12:14

임시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SNL 코리아’가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배우 임시완이 첫 호스트로 나선다.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는 최근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OTT 예능 부문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바.

특히 지난 시즌 김아영, 윤가이 등 젊은 크루들의 맛깔나는 서울 사투리 연기와 지예은의 ‘초롱이 여친’ 캐릭터 등은 MZ 세대에서 다양한 밈과 패러디를 생산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SNL 코리아’ 시즌 5는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카타르시스와 웃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임시완은 시즌5의 첫 회를 책임진다. 임시완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에서 하루아침에 부여짱이 된 온양 찌질이 장병태를 친근한 매력으로 표현해냈다. 임시완은 ‘SNL 코리아’에서 유학으로 익힌 네이티브 충청도 사투리뿐만 아니라 ‘소년시대’를 통해 선보였던 능청스러운 코믹 포텐을 아낌없이 쏟아낼 예정이다.

임시완은 “‘SNL 코리아’ 새로운 시즌의 첫 회 호스트로 초대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 ‘소년시대’의 장병태로 너무 큰 사랑을 받아서 저의 인생 캐릭터가 탄생했다. ‘SNL 코리아’ 시즌 5를 통해 ‘소년시대’에서 보여드렸던 제 코미디 본능을 남김없이 무대에서 쏟아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SNL 코리아’ 시즌5 첫 공개일은 곧 발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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