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조명가게' 단독 공개 확정…'강풀 유니버스ing'
- 입력 2024. 01.19. 10:11:4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디즈니+가 '강풀 유니버스'를 이어간다.
김희원, 강풀, 주지훈, 박보영
19일 디즈니+ 측은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의 단독 공개를 확정했다. 지난해 '무빙' 신드롬으로 '강풀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데 이어, '조명가게'를 두번째 주자로 공개한다.
'조명가게'는 강풀 작가의 '미스터리 심리 썰렁물'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인 웹툰 '조명가게'를 원작으로 한다. '조명가게' 역시 강풀 작가가 직접 대본을 집필했다. 또한 '무빙'에서 정원고 선생님 '최일환'역으로 활약한 배우 김희원이 첫 시리즈 연출에 도전한다.
'조명가게'를 이끌 주역으로 배우 주지훈, 박보영, 배성우, 엄태구, 김설현, 이정은, 김민하, 박혁권, 김대명, 신은수, 김선화, 김기해가 합류한다. 믿고 보는 신구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빙'의 뒤를 이어 강풀 유니버스의 새로운 세계를 예고한 '조명가게'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조명가게'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과연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모인다.
'조명가게'는 2024년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