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진자림 가게 아르바이트 루머 해명 "협의되지 않은 내용"[전문]
입력 2024. 01.19. 10:13:25

하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유튜버 진자림 가게 알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하하 측은 지난 18일 공식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보도를 통해 처음 접했으며 사전에 전혀 협의되지 않은 내용임을 알려드린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저희 콴엔터테인먼트와 하하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활동 계획도 없음을 밝힌다"며 "더 이상의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 비방은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진자림은 탕후루 가게 개업과 관련, '상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이미 운영 중인 탕후루 가게 옆에 탕후루 가게를 오픈하겠다고 밝힌 것.

이후 진자림은 개인방송에서 탕후루 가게 아르바이트생으로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소개했고, 이 과정에서 하하의 이름도 포함돼 있었다. 이에 진자림 탕후루 가게 아르바이트 예정자 명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하하에게 악플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진자림은 논란이 커지자 사과문을 올리며 매장 개업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하하 측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하하PD입니다

최근 진자림님의 개인방송에서 탕후루 가게 일일 알바 명단에 하하님이 언급된 건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하하님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보도를 통해 처음 접했으며, 사전에 전혀 협의되지 않은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내용은 진자림님측에도 저희의 입장을 전달드린 상태입니다.

추가로, 저희 콴엔터테인먼트와 하하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활동 계획도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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